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일저축은행, ‘1사1교 멘토링’ 협약 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일저축은행과 일신여자상업고등학교가 '1社 1校 멘토링' 협약을 맺었습니다. 1사 1교 멘토링 프로그램은 전문계 고등학교의 인력지원과 교육발전을 도모하고 대기업의 사회적 공헌을 유도함으로써 사회통합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제도로 지금까지 5쌍의 기업과 학교가 참여했습니다. 제일저축은행과 일신여자상업고등학교가 6번째에 해당하며 금융권에서는 첫번째 사례입니다. 제일저축은행과 일신여상은 2007년 산학협력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포괄적으로 교류 협력해왔으며, 이번 1사 1교 멘토링 협약을 통해 지금의 산학협력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단독] 젤 아이스팩 99% 사라졌다…'폐기물 부담금'이 끌어낸 기적

      미세플라스틱의 주범으로 꼽히며 처치 곤란이었던 ‘젤 아이스팩(고흡수성 수지·SAP)’이 사실상 시장에서 퇴출됐다. 잘 설계된 규제가 시장의 혁신을 이끌어낸 환경 정책의 교과서적 사례...

    2. 2

      현대차그룹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팰리세이드·EV9

      현대자동차그룹은 13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막한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사진)가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 기아 EV9이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3. 3

      최가온 金 뒤엔 '키다리 아저씨' 있었다…수술비까지 댄 신동빈

      설상 불모지였던 한국 스키·스노보드가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잇달아 수상한 배경에는 롯데그룹의 지원과 대한스키협회의 조력이 있었다. 대한스키협회 회장사인 롯데는 2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