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상한 '근육우먼' 마돈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여가수 마돈나(50)의 근육질(?) 팔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더 선 인터넷은 28일 레스토랑에서 집으로 귀가하는 마돈나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마돈나는 팔의 근육은 부풀어있고 혈관이 튀어나와 있다.

    마돈나는 일주일에 6일 2시간씩 운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모든 힘줄은 그간 노력의 결과를 보여준다. 그녀의 '근육질' 팔이 공개되자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그녀의 동료들은 깡마른 근육질의 모습이 보기 흉하다며 그녀를 걱정했다.

    의사 쿠퍼씨는 여성이 최소한의 지방만 갖고 있는 것은 자연적이지 않다며 지방은 호르몬을 풍부하게 해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밝히고 너무 마른 것보다 조금 살이 있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마돈나가 연예계를 떠나도 할만한 새 일거리가 있다며 그것은 의학도를 위한 근육 표본이다고 비아냥거렸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부모가 내 인생 망쳤다"…브리트니, 13년 지옥살이 고백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또다시 자기 가족을 공개적으로 비난했다.최근 피플 등 보도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과 외로움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전했다.그는 아기의 손을 잡는 사진을 올린 후 "인간으...

    2. 2

      [포토+] 아이덴티티, '무대 가득 채우는 멋진 남자들'

      그룹 아이덴티티가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

    3. 3

      [포토+] 트리플에스, '언제봐도 사랑스러운 소녀들~'

      그룹 트리플에스가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