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희림, ENR 선정 건축 디자인 아시아 2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건설 전문지인 'ENR(Engineering News Record)'이 선정한 전 세계 주요 건설 엔지니어링 및 건축 디자인 기업 상위 200 랭킹에서 건축 디자인 부문 아시아 2위, 세계 17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애도 일본 니켄세케이 다음으로 건축 디자인 부문 아시아 2위 기업에 꼽혔습니다. 또 200개 업체 가운데 종합 133위를 차지해 지난해 194위에서 61단계나 순위가 올랐습니다. 이지은기자 luvhyemi@wowtv.co.kr

    ADVERTISEMENT

    1. 1

      홈플러스 ‘쿨플러스 이너웨어’ 라인업 확대

      홈플러스가 냉감 기능성 이너웨어 수요 증가에 대응해 ‘쿨플러스 이너웨어’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라인업은 ‘입지 않은 듯 가벼운 착용감’을 핵심 콘셉트로, 심리스 구조에 메시와 냉감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과 착용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모델이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쿨플러스 이너웨어’를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 제공

    2. 2

      현대백화점, 글로벌 게임사와 맞손… 젠지 겨냥 IP 콘텐츠 키운다

      현대백화점이 글로벌 게임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팝업스토어와 콘텐츠 확대에 나선다. 로블록스와 라이엇 게임즈 등 글로벌 게임사와 협업해 10·20 고객 유입을 늘리고, 관련 콘텐츠를 백화점의 대표 경쟁력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현대백화점은 14일 글로벌 게임·창작 플랫폼 로블록스와 손잡고 더현대 대구, 충청점, 울산점, 더현대 서울 등 4개 점포에서 릴레이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밝혔다. 지난해 판교점에서 국내 처음으로 로블록스 팝업스토어를 선보인 데 이어 올해는 점포 수를 늘리고 콘텐츠도 강화했다.첫 행사는 오는 22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더현대 대구에서 열린다. 9층 더 포럼 광장에는 '99 나이트 인 더 포레스트', '쿠키런 카드 컬렉션', '입양하세요', '병철이네' 등 로블록스 인기 게임을 활용한 체험존이 마련된다.환경과 미술 등을 주제로 한 퀴즈 체험 공간도 함께 운영한다. 8층 문화센터에서는 코딩과 디지털 시민의식을 주제로 한 특별 강좌도 진행할 예정이다. 지하 2층 굿즈숍에서는 로블록스 의류와 학용품, 키링 등 캐릭터 상품을 판매한다. 릴레이 팝업은 더현대 대구에 이어 충청점과 울산점에서 각각 7월과 9월, 더현대 서울에서 12월 열린다. 현대백화점은 로블록스 외에도 블리자드, 라이엇 게임즈 등과 협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게임뿐 아니라 캐릭터 전시와 버추얼 아이돌 페스티벌 등 서브컬처 전반으로 콘텐츠 범위를 넓히고, 반응이 좋은 IP는 오프라인 점포와 온라인 큐레이션몰 '더현대 하이'에 정규 입점시키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현대백화점이 게임 IP 강화에 나선 것은 팬덤 소비 성향이 강한 1020세대 수요를 흡수하기 위

    3. 3

      프랑스 하이주얼리 '루브나·베베르', 서울신라호텔서 국내 첫 진출

      프랑스 하이주얼리 브랜드 '루브나'와 '베베르'가 국내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두 브랜드는 모두 19세기 프랑스에서 출발한 하이주얼리 하우스로 최근 재론칭 이후 지속가능성을 반영한 현대적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14일 서울신라호텔은 이들 브랜드가 첫 국내 진출 거점으로 서울신라호텔을 선택, 오는 15일 국내 처음 진출한다고 밝혔다.1849년 설립된 루브나는 제작 과정을 공개하는 '오픈 아틀리에' 방식으로 예술성을 인정받았으나 창립자 사망 이후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이후 2022년 오리지널 디자인 3000여 점이 발견되면서 친환경 하이주얼리 브랜드로 재탄생했다. 기채굴 보석을 재가공해 사용하는 방식을 채택,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베베르는 1821년 프랑스에서 창립된 브랜드다. 아르누보 양식을 대표하는 주얼리 하우스로 손꼽힌다. 19세기 파리 만국박람회 등에서 최고상을 받으며 예술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2021년 재론칭 이후 전통 세공 기법을 유지하면서 지속가능성을 접목하고 있다.서울신라호텔 아케이드는 그간 해외 럭셔리 브랜드의 국내 진출 거점으로 기능해왔다. 루이비통(1991년), 에르메스(2004년), 키톤(2007년)이 각각 국내 1호점으로 선택한 데 이어, 2025년에는 이탈리아 남성 럭셔리 브랜드 까날리가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스피크마린, 슈테판 쿠도케도 잇따라 입점하며 국내 럭셔리 시장 진출의 주요 관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서울신라호텔 측은 이번 두 브랜드 입점을 통해 전통 하이주얼리뿐 아니라 지속가능성을 반영한 차세대 럭셔리 브랜드로 라인업을 확장, 고객에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