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2분기 영업익 499억 작년대비 393%↑ 입력2009.07.21 11:16 수정2009.07.21 11: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넥센타이어가 2분기에 2천510억원 매출과 499억원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37%, 393%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같은 실적은 환율과 유가 안정의 영향이 크다는 분석입니다. 넥센타이어는 "올 상반기 동안 해외 마케팅 강화와 철저한 재고관리가 주효해 좋은 성적표를 낼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김평정기자 pyung@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4억배럴 비축유 방출에도 유가 불안…브렌트유 90달러 국제 유가는 11일(현지시간)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사상 최대 규모 비상 전략비축유 방출 소식에도 상승했다. 호르무즈해협에서 3척의 상선이 공격받았다는 소식이 유가에 미친 영향이 더 컸다. 이 날 미국 ... 2 메타,"자체개발칩 데이터센터 및 추론 작업에 도입" 메타 플랫폼은 11일(현지시간) 자체 개발중인 4가지 새로운 칩에 대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엔비디아나 AMD가 만든 AI칩을 구매하는 것 외에도 알파벳이나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자체적으로 칩을 설계할 수 있는... 3 뉴욕증시 유가 출렁거림에 혼조세 지속 11일(현지시간) 사상 최대 규모의 전략비축유 방출에도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선박 공격 등으로 유가가 출렁거리면서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보였다. 전쟁 발발 이전인 2월의 안정적인 소비자 물가 데이터도 투자 심리 개선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