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신용보증재단, 올해 신용보증액 두배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올해 신용보증액 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2배 늘어난 1조2천8백억원으로 확대합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최근 경기침체로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보증수요가 크게 늘어나 보증 규모를 확대했다며 앞으로 영세 자영업자들이 담보 없이 지원 받을 수 있는 특례 보증도 신용 등급에 따라 최대 2천만원까지 총 6천8백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저신용 자영업자와 미등록 무점포 소상공인에게는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500만원까지 총 500억원을 지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효정기자 hj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파월의장,"중동전쟁 영향 알수 없어 금리 조정 서두를 필요 없어"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30일(현지시간) 현재 미국 경제에 대한 위험 요소를 고려할 때 금리 인하와 금리 인상 모두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관세는 일회성 가격 상승을 초래했지만 장기적인...

    2. 2

      엔비디아 PER 19.6배…2019년 이후 최저

      전세계 증시가 하락한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기업인 엔비디아의 주가가  AI(인공지능)붐이 일어나기 전은 물론이고 2019년 이후 가장 낮은 선도 주가수익비율(PER)에 거래되고 있다. S&P500의...

    3. 3

      뉴욕증시,유가상승과 국채금리하락속 혼조

      유가는 상승했지만 미국 국채 수익률은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3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상승으로 출발, 혼조세를 보였으 다시 상승으로 방향을 잡았다.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 25분에 S&P500은 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