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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토탈, 기능마스터 거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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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토탈이 기술 습득 등 자기계발에 힘쓰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충남 대산공장에 '기능마스터 거리'를 조성했다. 기능마스터 거리는 100m 길이이며 방풍림으로 주로 사용되는 팽나무를 도로 주변에 심었다. 기능마스터는 기능장 자격증을 3개 이상 보유했거나 기능장 자격증 2개에 기사자격증 1개 이상을 갖고 있는 임직원을 부르는 삼성토탈만의 고유 칭호다. 삼성토탈 대산공장에는 11명의 기능마스터가 근무하고 있다. 대산공장 450여 직원이 보유한 자격증은 기능장 77개,기사 83개,기능사 497개,산업기사 196개 등 853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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