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나인, 22억 규모 CB발행 결정 입력2009.07.17 16:53 수정2009.07.17 16: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올리브나인은 17일 22억원 규모의 자금마련을 위해 국내 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발행 대상자는 서울엠피필름과 최건호씨이다. ADVERTISEMENT 전환가액은 주당 861원이며, 전환청구기간은 오는 2010년 7월 21일부터 2011년 7월 20일이다.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고려아연, 주총서 영풍 의결권 제한…영풍 반발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회 의장)는 28일 열린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에서 상법 제396조의 제3항에 따라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한다고 밝혔다.고려아연은 호주 자회사 선메탈홀딩스(SMH)가 영풍 지분 10.03%를 보... 2 코스닥 연초 수준으로 회귀…'6만전자' 위태 지난달까지만 해도 800선 회복이 기대됐던 코스닥지수가 이달 들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주가지수는 연초 수준으로 회귀했다.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12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0.32포인트(... 3 [마켓PRO] 크래프톤 담은 초고수들…신작 출시로 주가 '껑충'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