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미인, 대나무 섬유 팬티라이너 입력2009.07.16 17:14 수정2009.07.17 10: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여성위생용품 전문기업 예지미인은 100% 천연 대나무 섬유를 사용한 '예지미인 죽(竹)팬티라이너'(20개들이 2400원)를 출시했다. 피부에 닿는 커버소재를 대나무에서 추출한 100% 천연펄프로 만들어 여름철 청량감을 높였다. 면섬유에 비해 3배 이상 흡수력이 높은 흡수소재가 적용돼 많은 양의 분비물을 빠르게 흡수하며 항균 · 방취기능도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석유 최고가격제, 정유사 손익분기 '두바이유 84달러’…고유가 두 달이 고비 정유사 손익분기 원유가격이 두바이유 기준 배럴당 80달러 중반대 수준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이날부터 시행된 석유 최고가격제는 당장 정유사 수익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판매되는 석유제품이 2~4개... 2 삼성중공업, 美 샌디에이고에 연구거점 마련 삼성중공업이 미국에 첫 연구개발(R&D) 거점을 마련했다. 현지 대학 및 주요 조선소와 소통하는 한미 조선업 협력의 핵심 교두보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삼성중공업은 미국 샌디에이고주립대학교(SDSU)와 공동으로 첨단... 3 포스코퓨처엠, 美실라와 손잡고 실리콘 음극재 공동개발 포스코퓨처엠이 미국 배터리 소재 기업 실라와 손잡고 실리콘 음극재 공동 개발에 나선다. 기술력있는 미국 스타트업과 손잡고 차세대 음극재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목표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