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성유리-이완-전광렬, '태삼 드림팀' 수목극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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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성유리, 이완, 전광렬 등이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이하 태삼)가 환상적인 ‘드림팀’으로 시청률 30%에 도전한다.
방송 첫 회부터 15%에 가까운 시청률을 올리며 단숨에 수목극의 강자로 떠오른 ‘태삼’이 수목극 ‘마의 벽’으로 여겨졌던 20%를 넘어 30%까지 올린다는 잠정 목표치를 정했다.
‘태삼’의 향후 전망이 밝아 보이는 것은 현재 방송중인 타사 수목극 경쟁 드라마의 시청률이 지지부진 한데다 ‘태삼’의 제작·홍보 라인업이 환상적인 최강 드림팀으로 구성됐기 때문이라는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1년여 넘게 시청률 20%를 넘는 드라마가 한 편도 없을 정도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수목극 판도에 ‘태삼 드림팀’이 어떠한 바람을 불어일으킬 지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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