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이스터녹스, '모듬북과 드럼의 빛나는 조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2일 서울 충정로 문화일보홀에서 열린 '젊은국악연대 모여놀기프로젝트'에서 그룹 이스터녹스의 장태순, 최영진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스터녹스는 한국의 일반적인 퓨전국악팀과는 차별화된 독창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한국적 월드뮤직그룹으로, 전통장단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음악적 자양분으로 삼아 다양한 박자의 음악을 선보이며 퓨전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뉴스팀 김기현 기자 k2h@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송민호, '병역법 위반' 재판 연기 중 영화 시사회 포착 '시끌'

      부실 복무 의혹을 받는 그룹 위너 송민호가 재판을 연기한 가운데, 영화 '메소드연기' VIP 시사회에 등장해 논란이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송민호가 지난 13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

    2. 2

      '현역가왕3' 이수연 "'이런 무대도 할 수 있구나' 보여주고 싶었죠"

      가수 이수연이 MBN '현역가왕3'의 긴 여정을 마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번 시즌 최연소 출연자로 화제를 모은 이수연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깊은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

    3. 3

      "단종 오빠 보러 가자"…천만 배우 된 박지훈, 팬미팅 개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할을 맡은 배우 박지훈이 다음 달 팬미팅을 진행한다.16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지훈은 내달 25~2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