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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은 "은행 3분기 가계대출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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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들이 3분기 가계대출을 확대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이 '금융기관 대출행태'를 조사한 결과 3분기 가계부문의 신용위험지수 전망치가 25로 여전히 높게 나타났는데도 가계주택자금에 대한 대출태도지수는 13으로 7년 반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은행들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주택담보대출을 위주로 대출을 늘려 시장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또 한은은 정책 당국의 지원정책에 따라 중소기업 대출 태도가 완화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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