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미 소비심리 예상 밖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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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비자들의 소비심리가 예상 외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간 경제조사단체인 콘퍼런스보드는 6월 소비자신뢰지수가 49.3으로 5월의 54.8보다 떨어졌다고 발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55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소비자신뢰지수는 주가 상승에 힘입어 지난 두 달 동안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콘퍼런스보드는 "열악한 사업여건과 실업률 상승으로 인한 최근 지수의 하락은 경제여건이 예전만큼은 아니더라도 여전히 취약하다는 점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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