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미흡한 최저임금 결정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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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들이 2010년 최저임금 결정에 대해 다소 미흡하지만 제안을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기업 78.6%가 최저임금 동결이나 삭감을 원했지만 시급이 4천110원으로 2.75% 오른 것은 중소기업이 지불하기 힘든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중앙회는 그러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노사 양측이 함께 양보하여 공익위원이 제시한 안을 수용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송철오기자 cos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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