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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 유래 없는 급등주가 7월에 출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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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전문가로 활동중인 [황태자]전문가는 투자전략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견해를 피력하고 있다.

    유동성 장세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있는 가운데 때 아닌 출구전략설로 지수가 급등과 급락의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이런 장에서 자칫 지수에 연연하며 포트를 구성 하기 쉽지만 나무만 보면 화려한 종목별 장세를 놓치기 쉽다. 그러나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일년치 수익을 불과 몇 주 만에 거둘 수 있는 기회가 널려 있음에도 투자자들이 놓치고 오히려 고점에서 물려버리는 모습이 필자는 답답함을 금할 수 없다.

    이런 불안정한 지수 흐름을 보이는 장을 잘 활용하면 급등주를 구별할 수 있는 최적의 장이 된다. 낙폭 과대주라는 인식에 종목별 반등 시 저항감이 작아 소위 말하는 세력이 날릴 수 있는 대로 날리기 쉬운 조건이 시장에 형성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종목이 고점 대비 불과 1년 사이 반토막 아닌 3분의 1 토막이 나버려 100% 정도의 상승은 저항을 만들지 않는 양상이 나온다.

    특히 경기 침체를 탈피하기 위해 엄청난 규모의 정책 자금이 투입되면서 이에 수혜를 받는 테마주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빅랠리가 터졌다. 필자가 1월 28일 1만원대 초반에 추천한 서울반도체를 비롯, 우리이티아이, 모건코리아, 범우이엔지, 쎄트렉아이, 셀트리온, 알앤엘바이오 등은 모조리 정부의 정책 이슈로 재료를 양산해 내는 특징을 갖고 있다.

    220%나 급등한 서울반도체를 추천 후 많은 투자자들에게 비법 문의를 받은 바 있는데 답은 간단하다. 실체 있는 재료를 가장 많이 만들어내면서 급등할 정책 수혜주를 찾아내면 된다는 것이다. 주가는 고비마다 재료를 생산하며 오르는 것이 추세도 길고 수익도 압도적이다. 서울반도체나 셀트리온을 보라. 그리고 우량주 중에서는 삼성전기나 삼성테크윈, 삼성이미징, 다날 등은 정말 규칙적으로 재료가 쏟아지며 잠시도 쉴 틈을 주지 않고 급등하는 모습을 보았을 것이다.


    여기서 이런 급등주를 잡는 간단한 방법과 매도 포인트를 소개하자면 우선 주가가 배 이상 올라도 고평가 논란이 없을 성장성 보유주를 찾아야 한다. 특히 PER 기준으로 3~4배 수준에 불과한 종목 또는 오랜 악재 요인을 완전히 벗어난 종목 중 정부 정책인 녹색 성장과 연결되는 종목이면 된다. 기존 거래선 외 관급 수주라는 재료가 크게 부각되면서 급등할 조건이 생기는 것이다. 이런 상태에서 상식적인 정배열 초기 상태에 이른 종목이면 3일 연속 조정이 나온 시점이라면 가릴 것 없이 공략해 나가면 된다.

    이런 종목이 세가 터지면서 연일 급등을 하면 매도는 연속 급등 후 몸통이 5일선을 뚫고 만들어지면서 장대 양봉이 나오면 그 이 후 3~4일 이 후 매도하면 정확하게 고점을 잡아낼 수 있다.

    언론 기사를 통해 필자가 제시했던 미래나노텍이나 토비스 등은 불과 몇 주 사이에 필자가 제시한 목표 수익인 150~200%를 너무나 쉽게 돌파했음을 지면을 통해 본 투자자라면 알고 있을 것이다. 이들 종목은 필자가 제시한 날이 저점이 되면서 바로 날아가는 통에 똑 같은 종목을 찾아내라는 엄청난 성화에 시달렸다.

    3~4주 가량 후보가 될만한 종목을 장중 내내 추적하고 흐름을 관찰한 끝에 최근 거래 움직임에서 '이제 왔구나!' 하는 강력한 시그널을 포착한 종목을 오늘 제시하고자 한다.

    현재 주가는 절대적 저평가로 PER 기준 두 배 아닌 세 배가 올라도 절대 고평가로 시비를 걸 수 없는 종목이다. 서울반도체의 경우 상승하면서 계속 고평가 논란이 있지만 이 종목은 오히려 급등할수록 시장의 관심이 저평가라는 인식에 경쟁적인 매수세가 유입될 종목이다.

    주식에 연을 맺은 지 20년 가까이 되는 지금 이 종목과 같이 급등할 수 밖에 없는 조건을 갖춘 종목은 처음 본다. 과거 5000원대 추천 10만원을 돌파한 삼성엔지니어링이나 작년의 동양제철화학, 올해의 서울반도체를 제시한 것과는 차원이 다른 긴장감과 설레임이 드는 종목으로 주포가 어디까지 급등시킬지 정말 큰 기대가 되는 종목이다.

    부디 연초의 서울반도체나 쎄트렉아이, 모건코리아를, 최근에는 삼성전기, 다날 같은 놓친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는 반드시 잡아 큰 시세의 주인공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필자가 올해 제시할 수 있는 최대의 승부주로 자신하는 종목이다.

    1. 폭발적 실적 증가! 사상 최대 실적에도 불구 저평가!
    작년 주력 사업의 수주 폭발로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였다. 특히 순이익이 무려 300% 이상 폭증하면서 창사 이래 최대의 호황기에 진입한 상태다. 창사이래 최대의 호황임에도 불구 주가는 형편없는 저평가. 날리는대로 날아갈 수 밖에 없는 조건이다.

    2. 보유 자산의 엄청난 가치 상승! 적정주가 급등 요인 발생!
    실적만 가지고도 주가는 배 이상 날아갈 종목인데 추가 대형 호재 발생. 보유한 자산의 가격이 수 백%나 급등하면서 기업 가치에 엄청난 상승 요인이 발생했다. 특히 이 같은 상승은 향 후 지속될 것으로 보여 꾸준히 재료로 만들어내며 급등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3. 완벽한 재무 구조. 극단적 저평가!
    작년 실적으로만 EPS를 계산해도 현재 주가는 불과 PER 5배 조차도 안 된다. 올해 실적이 더욱 폭발할 것으로 보여 이를 감안하면 현재 주가는 PER 4배 이하로 추정된다. 극단적인 저평가로 100%이상 상승해도 절대 고평가로 불릴 수 없는 종목이다

    4. 정부 추진 녹색 사업 유일한 실질 수혜주
    급등의 절정 이슈는 바로 정책 수혜다. LED와는 비교도 안 되는 급등 요인이 발생했다. 정부에서 발표하면서 빠르게 추진되고 있는 해당 분야에 국내 최대 업체다. 특히 이를 통해 세계적 메이저 기업을 거래선으로 두게 되면서 상상하기 힘든 초고성장 동력을 갖추었다.

    5. 이 한 종목에만 모든 재료 집중될 것이다
    LED, 수소에너지 같이 여러 종목에 매수세가 분산되는 것이 아니라 이 대단한 정책에 유일한 수혜주인 이 종목에 매수세가 집중될 것이기 때문에 랠리의 폭발력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선택과 집중의 위력이 발휘될 그런 종목이다.

    6. 정배열이 되었다. 이제 날아가는 일만 남았다.
    60일선을 중심으로 흔들며 매집을 해 나가더니 드디어 정배열을 만들어냈다. 특히 다날의 상승 초기와 똑 닮은 속임형 캔들까지 출현했다. 곧 날아가는 패턴으로 이 글을 읽고 망설인 후 시간이 지나 한참 후 본다면 아마도 어마어마한 급등이 나와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그런 종목이다.

    다시 한번 강조 드리지만 주가는 아무리 올라도 고평가 논란이 없어야 하고 재료를 양산할 이슈가 있어야 하며 실체 있는 정책 수혜주가 대박이 난다. 오늘 제시하는 종목은 서울반도체를 잡았던 분들에게는 그 이상의 폭발력을, 못 잡은 분들에게는 한풀이 시세를 줄 종목으로 자신 있게 제시하는 바이다.

    한경닷컴 [오늘의추천] O60-800-4300 전화 ▶ 연결 1번 ▶ 996번 [황태자]

    ※ [오늘의추천] 베스트 전문가

    ◎ 강호진소장 (☎ O60-800-4300 ▶ 1번 ▶ 333) : 더 이상 큰 돈 벌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

    ◎ 레드블루 (☎ O60-800-4300 ▶ 1번 ▶ 525) : 급등 시그널의 대상승이 예견된 시세폭발주

    ARS정보 이용 시 정보이용료 30초 당 2,000원(VAT별도)이 부과된다.

    [이슈 종목 토론실]
    한국기술산업/하이닉스/손오공/휴니드/영진인프라/뉴인텍/동양철관/액티투오/삼호개발/올리브나인

    ■ [오늘의추천] 전문가는 일임매매, 수익률 보장 등의 불법행위를 하지 않으며, ‘전문가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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