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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티에이징 엑스포] 디엔컴퍼니‥스트레스로 칙칙한 피부에 탄력ㆍ생기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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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엔컴퍼니(대표 신희수)는 글로벌 제약회사인 대웅제약의 관계사로 대웅제약의 60여년 노하우와 첨단 네트워크 시스템을 공유하고 있는 피부 재생 전문 의료화장품 회사다. 세계 우수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는 등 글로벌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한국의 미용 · 성형 시장뿐 아니라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2003년 독일 바이오폴리머사와의 독점 공급계약을 맺은 이래 미국 캐나다 바이오업체들과도 피부성형 관련 의료용품 마케팅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등 글로벌네트워킹을 확대해왔다.

    디엔컴퍼니는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기업의 발전을 추구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고객과 사회,기업,그리고 직원 모두가 상생해야 한다는 이념 아래 '아름다움' 뿐 아니라 '건강함'까지 함께 추구해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는 것.

    이번 안티에이징박람회에 출품하는 에스테메드 비타민C 라인(C+ 레이저화이트,C-10 퍼밍세럼,인텐시브 아이세럼)은 자외선,도시공해,수면부족 등 여러가지 스트레스 요인들로 생기를 잃은 칙칙한 피부에 탄력과 생기를 부여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유지시켜주는 제품들이다. 쟌마리니 트랜스포메이션 라인(페이스 세럼,아이크림,페이스 크림)은 세포재생 및 상처 치료에 매우 효과적이며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는 TGF(Transforming Growth Factor:형질전환성장인자)를 이용, 피부 진피층을 활성화함으로써 리프팅 및 피부 탄성력을 증가시켜 준다. 회사 관계자는 "박람회장에서 피부상태 측정기기를 통해 바로 피부 유수분량을 측정하고 피부 타입에 적절한 자사의 화장품 샘플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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