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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대신證 이순진, 낙폭과대주 공략…삼성이미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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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삼성 파브(PAVV)배 스타워즈 대회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이순진 대신증권 대구 복현지점 차장이 반등장에서 낙폭과대주에 승부를 걸었다.

    25일 코스피지수는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전날보다 28.94포인트(2.12%) 오른 1392.73에 거래를 마쳤다.

    이순진 차장은 이날 호텔신라 보유주식 2000주 전량을 처분하고, 삼성이미징 SK케미칼을 각각 800주와 1000주씩 사들였다. 또 인프라웨어 500주를 추가로 더 사 이 종목 잔량을 2500주로 늘렸다.

    이 차장은 "최근 낙폭이 큰 종목 가운데 실적이 탄탄하게 뒷받침되는 종목 위주로 매수했다"고 말했다. 삼성이미징의 경우 이달 초 장중 고점(7만4100원) 대비 30% 가량 주가가 빠진 상태다. 인프라웨어도 지난 18일부터 5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 이날 소폭 반등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지수가 잘 버티고 있으나 최악의 경우 1200선까지 밀릴 수도 있다고 본다"며 "반대로 1450선을 뚫을 경우에는 1600까지도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밖에 장대진 유진투자증권 도곡지점 차장은 금호타이어를, 최원석 하나대투증권 삼성지점 부장은 손오공을 신규 편입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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