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시위로 불타는 버스 입력2009.06.21 17:32 수정2009.06.22 10: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20일 얼굴을 가린 한 남성이 불타고 있는 버스 앞에서 두 팔을 들고 반정부 구호를 외치고 있다.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지난주 금요예배에서 시위 중단을 촉구했으나 수천명의 시위대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시내 곳곳에서 경찰과 충돌했다. /테헤란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트럼프 "美, 베네수의 석유 등에 전면적 접근권 필요" 트럼프 "美, 베네수의 석유 등에 전면적 접근권 필요"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 [속보] 트럼프 "시위대 살해하면 이란 매우 강한 타격 당할 것" 트럼프 "시위대 살해하면 이란 매우 강한 타격 당할 것"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3 [속보] 트럼프 "베네수엘라가 처신 똑바로 안하면 2차 공격할 것" 트럼프 "베네수엘라가 처신 똑바로 안하면 2차 공격할 것"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