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M&A구체화 전 주가상승 제한"-한화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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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의 인수합병이 확정되기 전까지 시장대비 초과수익률을 시현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한화증권은 외환은행의 현주가는 최근 부각되는 M&A에 관한 프리미엄을 반영하더라도 추가적인 상승여력이 제한적이고, M&A 가능성이 부인되기도 어렵다는 점에서 당분간 주가하락 가능성도 낮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외환은행의 원화 자산부문의 점유율이 4.3%, 외화부문은 9.2%, 외환시장에서의 거래규모는 45%의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외환은행의 M&A 가치는 외화부문의 경쟁력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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