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쇄빙선의 위용 입력2009.06.11 17:51 수정2009.06.12 09: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순수 국내 기술로 건조된 국내 첫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11일 부산시 청학동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에서 진수되고 있다. 6950t급,길이 110m,폭 19m 규모인 아라온호는 첨단 연구장비 60종과 헬기를 갖추고 남극 대륙 주변이나 북극해처럼 얼어있는 바다에서 독자적으로 항해하며 연구임무를 수행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출생아 2년째 늘었지만 인구감소·고령화 못막아 출생아가 2년 연속 증가했지만 인구 감소 흐름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가 출생아를 웃돌면서 자연 감소가 이어졌고, 고령화와 수도권 쏠림 현상도 더 뚜렷해졌다.행정안전부는 2025년 출생(등록)자가 25만82... 2 65세이상 개인택시기사 10년새 두배…고령 운전사고 80% 늘어 전국 개인택시 기사 2명 중 1명이 65세 이상 고령자로, 10년 전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일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70대 택시기사가 급가속으로 보행자 1명을 숨지게 하고 14명을 다치게... 3 "부하 공무원 공개 질책…상사 징계 처분은 부당" 후배들이 보는 장소에서 직원을 질책했다는 이유로 상사를 징계한 것은 위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부장판사 진현섭)는 공무원 A씨가 법무부를 상대로 낸 견책 처분 취소 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