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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저작 및 출판 지원사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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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위원장 민병욱)는 '2009 우수 저작 및 출판 지원사업' 당선작으로 '오시리스의 죽음과 부활'(맹성렬 지음),'밥상 혁명'(강양구 외),'기술경영전략 플러스'(이주성),'엄마가 하는 독서치료'(이임숙),'유혹자와 희생양,한국 근대소설의 여성표상'(노지승) 등 20편을 선정했다.

    심사위원단은 "원고의 우수성,기획의 독창성 등 심사기준으로 볼때 충분한 원고가 많았고 특히 올해 신설된 학술분야의 소장파 학자들 원고가 눈길을 끌었다"고 총평했다. 선정된 작품에는 상금과 함께 출판 · 제작비 1000만원씩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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