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ㆍ링컨 '닮은꼴 고민' 입력2009.06.09 17:23 수정2009.06.10 08: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8일 백악관 스테이트다이닝룸에서 자문위원들과 경기부양법 실행 방안을 논의하면서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오바마의 모습이 그가 역할모델로 삼고 있는 에이브러햄 링컨 전 대통령과 비슷해 눈길을 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10개 주요 경기부양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향후 100일간 60만개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워싱턴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바다 통행료 받으면 세계 무역질서 붕괴" 미국·이란 전쟁 와중에 호르무즈해협이 이란에 무력으로 봉쇄당하며 자유항행을 기반으로 한 세기 넘게 지속된 세계 무역 질서가 무너지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10일 &ldquo... 2 "달라진 이란의 핵심 카드…핵 개발 아닌 호르무즈 통제권" “이란의 핵심 카드는 이제 핵 개발이 아니라 호르무즈해협 통제권입니다.”유달승 한국외국어대 중동연구소 소장(사진)은 12일 한국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이란은 그동안 핵 개발을 서방과의... 3 美·이란, 핵 포기·호르무즈 개방 놓고 평행선…'물밑 소통'은 계속 미국과 이란 간 평화협상이 핵무기 문제를 둘러싼 이견으로 결렬됐다. 협상을 이끈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빈손으로 귀국길에 올랐다.밴스 부통령은 12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1시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