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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마ㆍ링컨 '닮은꼴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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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8일 백악관 스테이트다이닝룸에서 자문위원들과 경기부양법 실행 방안을 논의하면서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오바마의 모습이 그가 역할모델로 삼고 있는 에이브러햄 링컨 전 대통령과 비슷해 눈길을 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10개 주요 경기부양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향후 100일간 60만개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워싱턴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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