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AM, '등 뒤에는 진짜 원더걸스가' 입력2009.06.06 22:42 수정2009.06.06 22: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그룹 2AM이 6일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원더걸스의 'So Hot'을 부르고 있다.이날 행사는 2AM이 팬들과 가진 첫번째 팬미팅으로 300여명의 팬들이 함께했으며 2PM, 원더걸스가 게스트로 참석했다.뉴스팀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에스파 지젤, '러블리한 매력 가득~' 그룹 에스파 지젤이 24일 오전 서울 성수동 와키윌리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포토+] 에스파 지젤, '인형 같은 미모에 눈길~' 그룹 에스파 지젤이 24일 오전 서울 성수동 와키윌리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박재현 16세 연하 전처, 이혼 후 신내림 받았다 '서프라이즈의 장동건'으로 불리는 배우 박재현이 16세 연하 전처가 이혼 후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는 것에 대해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