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은 中ㆍ브라질 입력2009.05.21 10:19 수정2009.05.21 10: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왼쪽)이 19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후진타오 중국 국기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공동성명에 서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 이날 양국은 에너지 우주 법률 항구 농산물 등 12건의 협력 확대 합의서에 서명했다. / 베이징신화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갈수록 태산…이란, 후티 반군에 "홍해도 막을 준비하라'" 이란 측이 예멘의 친 이란 반군 후티를 상대로 전쟁이 격화할 경우에 대비해 홍해를 지나는 선박들을 겨냥한 공격을 준비하라고 압박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이란이 미국의 추가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예멘 후티 반군이 홍해에... 2 "트럼프 지지율 집권2기 '최저치'…이란 전쟁 등으로 33% 기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집권 2기 들어 최저치로 떨어졌다. 이란 전쟁 여파 영향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이란 전쟁 여파 등으로 집권 2기 들어 최저... 3 이란 의회서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추진…관련법 위원회서 승인 이란 의회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절차에 돌입했다고 이란이슬람공화국 방송(IRIB)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이슬람공화국방송(IRIB)은 이란 의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