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제전문가, 경제 조기회복론에 부정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 경제의 조기 회복론에 대해 대부분의 경제전문가들은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조석래)가 민간·국책연구소의 임원급 경제전문가 2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0%에 해당하는 18명은 우리 경제의 조기 회복론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주요 대기업의 1/4분기 경영성과가 예상보다 좋게 나타난 이유로 17명은 고환율과 기저효과를 꼽았고, 그 외에 1명은 기업의 생산비와 경비 절감 노력(5.6%)으로 응답했고, ‘기업 매출 증가’, ‘비가격 경쟁력 제고’, ‘정부 정책 효과’를 선택한 응답자는 없었습니다. 향후 경제에 대해서는 세계경제나 한국경제 모두 낙관적인 전망보다 비관적인 전망이 우세했으며 특히 금융부문보다 실물경제를 어둡게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세금 떼면 남는 게 없다더니"…주주들 '세금 폭탄' 피할 방법 [세테크]

      코스맥스, iM금융지주 등 400여개 상장사 주주는 내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이 기업들이 ‘고배당 기업’ 요건을 충족하면서다. 고배당 기업에서 받은...

    2. 2

      "설탕도 쟁여놔야 될 판"…전쟁 터지고 폭등한 이유 있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한 지난달 세계 식량가격지수가 상승세를 이어갔다.농림축산식품부는 4일 지난달 식량가격지수가 128.5로 전달보다 2.4%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 지수는 2014∼2016년 평균...

    3. 3

      '엔비디아가 찜했다'…15조 벌어들인 글로벌 냉각 1위 회사

      “1900년대 캐리어가 인간을 위한 에어컨을 발명했다면, 인공지능(AI) 시대에는 ‘데이터용 에어컨’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