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포토] 이누이트 소녀의 재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9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막된 '프레타 포르테 부산 2009/10 FW콜렉션' 디자이너 시다 타츠야의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캣워크를 선보이고 있다.

    '프레타 포르테 부산 2009/10 FW'는 세계 각국의 디자이너들이 참가하는 국제적인 컬렉션으로 부산에서 매년 2회씩 개최되어 올해로 8년 째를 맞고 있으며, 공식 지정주 안동소주 '느낌'과 'BMW', '루이 까또즈 아이웨어'가 공식 후원한다.


    뉴스팀 양지웅 인턴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새해 첫 출근길 -17도 한파에 강풍까지…충청·전라·제주엔 비나 눈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강추위가 예상된다. 평년 대비 5도가량 낮은 한파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다. 일부 지역에서는 기온이 영하 17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은 2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을 -17~-5도...

    2. 2

      "병오년 해돋이 보고 힘 받자"…서울·동해안 일출 명소 북적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전국 곳곳에 한파가 몰아쳤지만 해맞이 명소는 일출을 보면서 새 희망을 기원하기 위한 인파로 북적였다. 해맞이객들은 목도리와 장갑, 담요 등 방한 장비를 단단히 챙긴 채 첫 해를 바라...

    3. 3

      한파 덮치는 새해 첫 출근길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강한 한파가 찾아올 전망이다. 전국 곳곳에 강풍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1일 기상청은 2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7~영하 5도, 낮 최고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