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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로메드, 유전자 전달체 유럽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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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로메드가 유전자의약품의 핵심요소인 전달체와 관련해 유럽 특허를 취득했습니다. 이번 특허는 "서로 다른 유전자의 프로모터와 원래 유전자 시작 코돈의 상부에 위치한 모든 비해독 부위를 갖는 고효율 동물세포 발현벡터"에 대한 것입니다. 이 기술은 회사측이 개발하고 있는 허혈성 심장질환(심근경색, 협심증) 치료제 등과 항암 유전자 백신에서 핵심 구성 요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바이로메드는 "이번 특허 취득을 통해 미국, 유럽 등 세계 주요 의약품 시장에서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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