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평채 발행 착수…약20억달러 추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닷컴]정부가 외국환평형채권 발행에 공식 착수했다.규모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약 20억달러로 추정된다.

    기획재정부는 7일 블룸버그에 외평채 발행을 위한 주간사 선정 사실을 공시했다.외평채 발행 주간사는 씨티그룹,크레딧스위스,도이치방크,메릴린치,골드만삭스,삼성증권 등 6개 기관이다.정부는 외평채 발행규모 등 구체적인 사항은 향후 글로벌 시장사황을 고려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이번 외평채 발행규모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적게는 10억달러,많게는 2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 2

      "나프타 수출 막다간 리튬 잃어"…보복 우려, 이유 봤더니

      정부가 석유산업 핵심 원료인 나프타(납사) 수출을 전면 금지한 상황에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추가적인 '수출 통제 확대론'에 제동을 걸었다. 나프타를 지키려다 리튬과 에너지·식량 등 더...

    3. 3

      장동혁 "李정부, 오로지 추경뿐…지방선거서 심판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부의 이른바 '전쟁 추경' 추진을 강하게 비판했다. 추가 재정 투입으로는 민생을 안정시키기보다 물가와 환율을 더 자극할 수 있다면서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경제 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