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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대투證최원석씨, 주간수익률 11%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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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석 하나대투증권 도곡지점 팀장이 지난주 대경기계LG마이크론 등을 매매해 11%의 고수익을 챙기며 주간수익률 1위 자리에 올랐다.

    누적평균수익률도 20%를 넘어서며 이 부문 1위인 이상권 교보증권 송파지점 차장(31.62%)을 뒤쫓고 있다.

    최 팀장은 열교환기 전문업체인 대경기계기술을 사고팔아 35%의 수익을 올렸다. 그는 지난달 중순부터 대경기계를 분할매수해 15거래일 이상 보유하다 지난주 전량을 매도했다. 또 LG마이크론을 통해 1주당 6000원가량의 차익(수익률 19.20%)을 챙겼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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