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WOW스탁킹 실전투자대회 중계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업종별 순환매를 보인 오늘, 참가자들도 매매 종목별로 수익률 등락폭이 컸던 하루였다. 동양종금증권의 김정환 지점장은 보유하고 있던 크리스탈을 오늘 시가에 14%대 손실로 전량 매도했다. 오전장에 한솔PNS를 매수했지만 1% 손실로 마감하는 등 오늘 매매는 잘 풀리지 않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지난주에 매수한 동화약품이 12% 대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고, 휴비츠도 6%대의 높은 상승세로 마감하면서 이 종목에서 5% 이상의 수익을 거두며 이번주를 마무리했다. 한화증권의 문기웅 과장은 보유종목들의 주가 흐름이 양호하게 전개됐다. 오늘 매수는 없었지만 인탑스를 1% 수익률로 일부 매도했고 철강 금속업종인 풍산 역시 8% 이상의 수익률로 일부를 차익실현했다. 보유하고 있는 우리투자증권과 서원인텍도 2 %와 3% 수익을 기록했다. 대우증권의 김민재 차장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LG파워콤 매매에서 높은 수익을 얻었다. 이 종목이 오늘 7% 이상의 상승세로 마감했는데, 상승폭을 키우기 시작한 11시에 매수해 오후들어 5% 이상의 수익으로 전량 매도했다. 오후장에는 바텍과 우리조명을 분할매수하는 전략을 취했다. 순위 참가자 누적수익률 (%) 1 문기웅 한화증권 10.89 2 김달곤 HMC증권 10.10 3 심양섭 하나대투증권 8.35 4 김민재 대우증권 6.94 5 장용혁 한국투자증권 6.64 6 김춘석 SK증권 5.48 7 김정환 동양종금증권 5.01 8 제갈진석 우리투자증권 1.22 9 이종곤 대신증권 1.06 10 박성천 현대증권 -3.22 @ WOW스탁킹 실전투자대회 참가자들의 실시간 거래내역은 www.wownet.co.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실시간 거래내역을 휴대폰 문자로도 받을 수 있다.

    ADVERTISEMENT

    1. 1

      한국가스공사 제주LNG본부, 통합방위태세 우수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3일 열린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제주LNG본부가 통합방위태세 확립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통합방위태세 확립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은 전국 500여 개 국가중요시설을 대상으로 통합방위법에 근거한 국가방위요소로서의 과제 이행을 종합 평가해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둔 최우수 시설 한 곳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한국가스공사 제주LNG본부는 △방호계획 작성 △방호역량 강화 △방호인력 교육훈련 등 총 8개 분야 24개 세부 항목에 걸쳐 엄격한 서면 및 현장 평가를 받았다. 평가 결과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가중요시설로서의 확고한 통합방위 역량을 증명했다.세부적으로는 CCTV, 자동추적 감지센서 등을 통합한 실시간 '과학화 보안 시스템 구축'을 통해 감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한 실전적인 대응 매뉴얼을 정비했다. 구내도로 피폭 상황에 대비한 '긴급교통회복' 과제를 신규 발굴해 현실적인 대응 계획을 수립하기도 했다.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제주LNG본부 전 직원과 유관기관이 다년간 함께 노력해 이루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제주LNG본부뿐만 아니라 모든 현장에서 더욱 확고한 통합방위태세를 갖추어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2. 2

      국내 유일 공공 조달 박람회…역대 최대 규모 엑스포 25일 개막

      대한민국 대표 공공 조달 박람회인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KOPPEX2026)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올해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은 ‘세상을 바꾸는 K-조달! 혁신을 On, 세계로 Go, 미래로 In’이라는 슬로건으로 25~27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 전시장에서 열린다. 25일 개막하는 국내 유일한 최대 공공 조달 박람회인 나라장터 엑스포는 2000년 첫 개최 이후 중소·벤처·우수·혁신기업에 대한 판로 지원과 해외 진출 기회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조달청과 경기도, 고양시가 주최하고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와 킨텍스가 주관하며 한국경제신문사가 후원하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은 올해로 26회를 맞았다. 벤처·혁신기업의 판로개척과 글로벌 시장 진출, 공공기관·국민의 우수 조달제품 만남의 장인 엑스포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국민, 조달기업, 조달청이 함께 참여해 경제 활력과 민생경제 안정을 응원하고 뒷받침한다. 조달청 관계자는 “조달 업체와 공공기관이 함께 판로 확보 등 실질적인 성장을 위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고, 국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700여 개 중소·벤처·혁신기업이 1100여 개 부스 운영국내외 조달 기업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나라장터 엑스포 2026에는 해외 바이어를 비롯해 조달 기업 관계자 등 1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나라장터 엑스포는 지난해 1만4000여 명 이상이 찾을 정도로 산업 트렌드와 공공 조달 정책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공 조달 박람회로 자리 잡았다. 이번 엑스포는 역대

    3. 3

      "속도감 있는 혁신으로 AI 성장 뒷받침"

      조달청이 조달행정의 인공지능(AI) 대전환과 공공 조달의 전략적 활용을 기반으로 미래 성장 동력인 AI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한다고 24일 밝혔다. AI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유망 AI 제품과 서비스 발굴 등 6대 전략과제를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한다. 우선, 성장 가능성이 높은 AI 제품과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AI 기업의 초기 단계부터 공공 조달이 인큐베이터 역할을 수행하게 한다. AI 융복합 제품 연구개발(R&D) 과제 우선 선정과 AI 기술 혁신공모전 개최, 범부처 AX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공공현안 해결형 AI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발굴한다. AI 적용 제품의 나라장터 쇼핑몰 진입 요건을 완화하고 입찰 우대와 수의계약 등을 통해 신속한 시장 진입 및 구매를 지원한다. 쇼핑몰(MAS) 등록 시 납품실적 면제, 서류 제출 간소화, 물품 적격심사에서 신인도 가점 부여 등 AI 제품에 대한 우대방안을 신속하게 적용할 방침이다.AI 제품 공공 구매도 확대한다. 정부가 AI 제품·서비스의 첫 구매자가 돼 공공수요를 창출하고, 나라장터 엑스포 등 주요 행사를 통해 우수 AI 제품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해외 조달시장 진출유망기업(G-PASS) 지정 시 우대하고 맞춤형 수출 지원사업 확대를 통해 AI 기업의 글로벌 판로 개척도 지원한다. 내부적으로 입찰, 평가, 가격관리, 계약관리 등 조달 업무 전반에 AI 에이전트를 도입해 행정 효율성과 공정성을 동시에 높인다. 제안서 평가, 공사비 검토, 관급자재 수급관리 등 주요 업무에 AI 분석을 적용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올해부터 공공 조달이 AI 산업 성장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제도·행정·조직 전반의 AI 전환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