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뇌교육의 날' 지정 입력2009.03.16 17:42 수정2009.03.17 09: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워싱턴DC가 16일을 대한민국 '뇌교육의 날'로 지정했다. 워싱턴DC 시의회(의장 빈센트 그레이)는 뇌교육을 개발한 이승헌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의 공로와 전 세계적으로 뇌의 중요성과 잠재능력을 일깨워 인류의 삶의 질을 높인 데 기여한 공을 높이 사 이같이 결정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약 투약하려던 50대 잡았더니…차량서 주사기 1500개 '와르르' 경기 파주의 한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하려던 50대 남성이 붙잡힌 가운데 이 남성의 차량에서 주사기 1500개가 발견돼 경찰이 여죄를 캐고 있다.파주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검... 2 아이돌이 쏜 상품권 30장, 직원이 다 썼다?…이마트 '발칵' 그룹 NCT의 멤버 재민이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팬들에게 상품권 선물을 한 가운데 해당 상품권 브랜드의 직원이 해당 상품권을 가로챘다는 의혹이 나와 논란이다.재민은 지난 14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오늘은 화... 3 "며느리가 복덩이같다"…아들 결혼 앞두고 복권 '10억 잭팟' 잊고 있던 즉석복권을 무심코 긁었다가 10억원의 행운을 거머쥔 당첨자의 사연이 알려졌다. 동행복권은 '스피또2000' 66회차에서 1등에 당첨된 A 씨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해당 복권 당첨자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