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카드업계 "수수료 상한제 도입 신중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임태희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이 카드 수수료 상한제 도입을 정부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힌데 대해 카드업계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여신금융협회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가맹점수수료는 조달금리와 대손율, 일반관리비 등 원가를 감안한 적정수준에서 운용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특히 "가맹점 수수료 상한제 도입은 신용판매 부문에서 적정 수익이 보장되는 범위 내에서 결정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협회 관계자는 "지난 2007년 11월부터 세 차례에 걸쳐 가맹점수수료를 대폭 인하해 대형가맹점과 영세가맹점ㆍ재래시장과의 수수료 차이는 이미 상당부분 좁혀진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박병연기자 by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쿠팡 겨냥했나?…무신사, 모든 회원 대상 5만원 쿠폰팩 지급키로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5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지급에 나섰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이 보상안으로 같은 금액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하겠다고 했다가 빈축을 산 것과 대비된다.1일 관련...

    2. 2

      '안다르 모회사' 에코마케팅…베인캐피탈, 공개매수 나선다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안다르의 모회사인 코스닥시장 상장사 에코마케팅을 인수한다. 인수 예정 지분(43.6%)을 제외한 잔여 주식도 공개매수해 자진 상장폐지에 나선다.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

    3. 3

      "국회의원 가족이면 쓰는 거냐"…논란의 대한항공 'A카운터' [차은지의 에어톡]

      최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직을 내려놓은 김병기 의원 가족들이 항공사에서 누린 특혜들이 회자되고 있다. 일반 탑승객에게는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는 프리미엄 혜택들이 국회의원 가족들에게는 제공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