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적응 탓? 샌디에이고에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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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의 선발투수 김광현이 1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포츠콤플렉스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연습경기 3회말 2사 주자 1,2루 상황에서 2점 적시타를 맞고 허탈해하고 있다. 한국은 김광현이 2와3분의 2이닝 동안 5안타 3실점하는 등 손민한 2실점,이승호 4실점,오승환 1실점 등 투수들이 잇따라 무너지면서 4-10으로 패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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