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 외국인 MBA 채용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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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미국 대학에서 올 여름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취득할 예정인 외국인들의 채용 계획을 전면 취소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9일 보도했다.
BOA는 '정부 구제금융을 받은 금융사들이 미국인 근로자를 해고했을 경우 외국인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 비자를 신청할 수 없다'는 미 재무부의 구제금융 지원 조건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BOA는 '정부 구제금융을 받은 금융사들이 미국인 근로자를 해고했을 경우 외국인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 비자를 신청할 수 없다'는 미 재무부의 구제금융 지원 조건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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