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레일 "고속철 레일패드 기준 적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레일은 고속철도 선로에 설치하는 레일패드 불량으로 궤도 틀림이 발생하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 딱딱한 정도를 나타내는 탄성계수 기준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코레일 측은 레일패드 신제품 탄성계수 기준이 80~120kN/mm인데 고속철에 사용된 제품은 평균 102~103kN/mm로 기준에 적합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레일패드는 레일과 침목 사이에 들어가는 10mm 두께의 고무로, 열차 하중과 진동을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코레일은 또 지난해 작업 구간이 924km로 전년의 593km보다 크게 늘어난 것에 대해 KTX 승차감을 개선하기 위해 장비를 추가로 투입해 작업 효율을 높였다며 궤도 틀림 구간이 증가한 것과 관련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지은기자 luvhyemi@wowtv.co.kr

    ADVERTISEMENT

    1. 1

      10명 중 6명 외식업 소상공인 '노쇼' 피해 경험…1회당 44만원 손실

      최근 3년간 '노쇼' 피해를 경험한 외식업종 소상공인이 65%에 다다랐다. 평균 피해 횟수는 8.6회였다. 외식업종 소상공인은 1회당 44만3000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

    2. 2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 공식 출범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가 1일 공식 출범했다.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8000억원을 달...

    3. 3

      주식 등 호황에 500대 부호 재산 '3200조원' 늘어…1위는 머스크

      지난해 동안 세계 500대 부자들의 자산이 2조2000억달러(약 3180조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부자 1위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차지했다.영국 가디언은 31일(현지시간)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