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 PC 유해정보 차단 솔루션 무상 배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는 3일 자녀들이 PC로 음란물을 보는 등 유해 콘텐츠나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i알리미’를 무상으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스트소프트가 개발한 i알리미를 PC에 설치하면 PC에 저장된 음란 동영상을 찾아내 차단해주는 것은 물론 음란 동영상 재생 내역과 음란 웹사이트 방문 횟수,인터넷 이용 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다.휴대폰 문자메시지(SMS)나 이메일로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도 있다.자녀들이 인터넷 유해환경에 얼마나 노출되고 있는지 부모들이 파악해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다.

    i알리미는 메가패스 홈페이지(megapass.net/safezone)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이스트소프트도 알집 알약 등을 통해 i알리미를 배포할 예정이다.

    김효정 기자 hj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로봇 스마트폰' 보려 관람객 장사진…中, 피지컬 AI로 MWC 점령

      “줄이 저기까지 이어졌어요. 다 중국 부스입니다.”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비아 전시장.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6 개막 첫날, 관람객의 관심은 온통 중국으로 쏠렸다....

    2. 2

      정재헌 SKT 사장 "올해 AI에 조 단위 투자 초대형 데이터센터 구축"

      정재헌 SK텔레콤 사장이 1일(현지시간) “올해에만 AI 네이티브 전략을 위해 조 단위 투자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6에서 취임(지난해 10월) 후 첫 기자 간...

    3. 3

      로봇·車 대거 등장…'디바이스=스마트폰' 공식 깨졌다

      예전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의 주인공은 스마트폰이었다. 올해 전시장은 완전히 달랐다. 스마트폰 대신 휴머노이드 로봇이 사람과 나란히 걸어 다니고, 자율주행차가 전시장 안에서 주행 시연을 하며, 매장 직원처럼 관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