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남' 이민호, 시상식서 '꽈당~' 입력2009.02.27 23:14 수정2009.02.28 17: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연기자 이민호가 레드카펫을 이동하던 중 넘어지는 헤프닝이 일어났다.이날 시상식에서 이민호는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TV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진욱, 뒤늦은 아빠 고백 "1년 전 아이 태어나…둘째 출산 예정" '미스트롯2' 출신 가수 진욱이 가정을 꾸린 두 아이의 아빠라는 사실을 뒤늦게 밝혔다.진욱은 최근 자신의 팬카페에 "그간 저를 걱정하고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올린다. 2년... 2 앰퍼샌드원, 아시아·북미 순회 첫 투어 성료…"자신감 생겼다"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아시아를 넘어 북미까지 사로잡았다.앰퍼샌드원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2025 앰퍼샌드원 라이브 투어 '마이 퍼스트_' 인 노스 아... 3 NCT 위시, 4월 14일 미니 2집 '팝팝'으로 컴백…대세 행보 박차 NCT 위시(WISH)가 오는 4월 컴백하며 대세 그룹으로 또 한 번 도약한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위시는 4월 14일 두 번째 미니앨범 '팝팝(poppop)'을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