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스, 김성주 대표 상대 12억 규모 유상증자 입력2009.02.24 08:33 수정2009.02.24 08: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페스는 24일 회사 운영자금 12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김성주 대표이사를 상대로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강남 센터필드 운용권 코람코·KB 2파전 서울 강남권을 대표하는 프라임 오피스 자산인 역삼 센터필드의 새 운용사(GP) 선정 작업이 사실상 두 곳의 경쟁으로 압축됐다. 운용보수만 놓고 보면 수익성이 두드러지는 거래는 아니다. 다만 국민연금이 핵심 출자자로 ... 2 상위 1% 고수, 뭉칫돈 '올인'…반도체 던지고 쓸어담은 종목 [마켓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미국 증시 기술주들이 전반적인 조정을 겪는 가운데 투자수익률 상위 1% 고수들은 에너지 기업들을 대거 매수했다. 반면 반도... 3 주가 급락에 피눈물…'이럴 때 산다' 투자 고수 몰려든 종목 [마켓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31일 국내 증시 대형주들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투자수익률 상위 1% 고수들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집중 매수하고 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