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靑 "김추기경 선종, 사회통합 계기돼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와대는 김수환 추기경 선종을 계기로 조성된 사회통합의 분위기가 경제살리기의 원동력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지난 며칠간은 모처럼 여야도, 이념의 차이도 없이 온 나라가 하나돼 김 추기경의 선종을 애도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이어 다음주 국회 법안처리를 앞두고 있는데 각 이해 당사자들이 나와 집단의 이해를 넘어 나라를 위해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희망했습니다. 한편 이 대변인은 청와대 행정관의 e-메일 홍보지침 논란의 지휘책임 여부와 관련해 책임을 물을때는 사안의 경중을 가려야 한다며 내부적으로 좀 더 논의해 보겠지만 그럴 사안은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성경기자 sk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2030부터 노년층까지 너도나도 몰리더니…'5조 잭팟' [현장+]

      지난 17일 오후 1시께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3층 중앙에 마련된 수면 팝업스토어(팝업)에는 평일 낮 시간대에도 방문객들 발길이 이어졌다. 2030 세대부터 60대 이상 노년층까지 고객 연령대도 다양했다...

    2. 2

      1650만원 소득서 빼준다…정부도 추천한 '연말정산 꿀팁' [세테크]

      다음달 출시 예정인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3년 이상 장기 투자자에게 투자금액의 최대 40%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준다. 배당소득에는 분리과세가 적용되기 때문에 종합과세 부담이 큰 고소득 투...

    3. 3

      "K뷰티 얼마나 갈까"…코스맥스 회장이 AI에 물었다 [고은이의 비즈니스 씬]

      "K뷰티 열풍, 언제까지 갈까."뷰티 ODM 1세대인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사진)은 지난해 10월 인공지능(AI) 서비스인 퍼플렉시티에 이렇게 물었다. 이 회장은 국내 화장품 ODM 산업을 처음부터 키워온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