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와이번스, 아역연기자 주다영 모델로 발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로야구 SK와이번스가 아역연기자 주다영(13)을 와이번스 모델로 선정했다.

    SK와이번스 측은 17일 "주다영이 최근 'SK와이번스 모델'로 낙점되어 지난 10일 촬영을 마친 상태다"며 "주다영은 SK와이번스 김광현 선수 팬으로 인연이 되어 작년부터 남다른 응원을 보내왔다"고 전했다.

    실제 주다영은 지난해 베이징 올림픽 기간 중 김광현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는 꿈을 꾸고 미리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다음날 주다영은 한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획득한 뉴스를 보고 즐거워 한적이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주다영은 지난해 '크로싱'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녀는 탐정 추리극 영화 '그림자 살인'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영화 '백야행'에서 손예진의 아역으로 캐스팅됐다.

    뉴스팀 정원진 기자 aile02@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년 스포츠 팬들의 달력에는 빈칸이 없다. 굵직한 국제대회가 쉴 틈 없이 열리기 때문이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이탈리아) 동계올림픽이 겨울을 깨우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봄을 연...

    2. 2

      "伊·日서 메달 사냥"…새해 첫날부터 구슬땀

      1일 오전 6시 대한민국 스포츠의 산실 충북 진천선수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약 1개월 앞둔 쇼트트랙 대표팀은 실전을 방불하게 하는 훈련으로 막판 담금질에 여념이 없었다.쇼트트랙 ...

    3. 3

      퍼팅할 때도 인투인 궤도로…너무 직선으로 치려고 하지 마세요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새해가 밝았습니다. 골프를 사랑하는 한국경제신문 독자라면 올해 목표 스코어를 마음속으로 다짐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코어를 좌우하는 ‘편안한 퍼팅’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