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문은 나서지만… 입력2009.02.17 17:36 수정2009.02.17 17: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실업 예정자' '졸업 백수' '인턴 세대' 등의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취업난이 심각한 가운데 학교를 나서는 졸업생들의 발걸음도 무겁다. 17일 서강대에서 졸업식을 마친 학생들이 교정을 걸어나가고 있다.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기 광주 유통공장 화재로 5개동 전소…관계자 등 2명 자력 대피 30일 오후 8시 9분께 경기 광주시 매산동의 한 유통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에는 관계자 등 2명이 있었으나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다만 공장 5개 동과 내부에 보관된 의류, 건축자재... 2 "폐기 음료" vs "횡령"…청주 알바생 송치 논란 청주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 아르바이트생이 커피 등 음료 3잔을 가져간 혐의로 점주로부터 고소당해 검찰에 넘겨진 사실이 알려졌다.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프랜차이즈 카페 B 매장서 아... 3 "식대보다 무서운 보증인원"…다시 뛰는 예식비 지난해 말부터 감소세를 보이던 결혼 서비스 이용 비용이 다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평균 결혼 비용은 2139만원으로 지난해 12월보다 2.3% 증가했다. 지난해 12월 대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