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모넬라균 땅콩버터' PCA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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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살모넬라균 땅콩버터 오염 파동을 일으킨 땅콩 가공회사 PCA가 버지니아주 린치버그 법원에 파산신청을 냈다고 AP통신이 14일 보도했다.
PCA의 고문 변호사인 앤드루 골드스타인은 "유감스런 일이지만 회사의 모든 영업이 중단되고,부채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파산 신청이 불가피했다"며 "파산 신청은 회사의 원활한 청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이익원 특파원 iklee@hankyung.com
PCA의 고문 변호사인 앤드루 골드스타인은 "유감스런 일이지만 회사의 모든 영업이 중단되고,부채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파산 신청이 불가피했다"며 "파산 신청은 회사의 원활한 청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이익원 특파원 ik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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