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주말에는 쾌속전철 타고 온양온천 가세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는 21일부터 매주 주말 온양온천과 주변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서해안 테마열차'가 운행된다.

    코레일은 13일 서해안테마열차가 용산역을 출발해 영등포, 안양, 수원 등 주요 역만 정차하고 온양온천역까지 일반전철보다 1시간 짧은 1시간 20분만에 도착한다고 밝혔다.

    서해안 테마열차를 이용하면 아산시 명소, 아산 스파비스 온천, 당진 왜목마을, 용봉산 등산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여행비용은 2만원 안팎이라고 코레일은 설명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장항선 연장개통 이후 온양온천 등을 찾는 수도권 이용객이 폭발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쾌속전철을 투입하고 가족단위로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전철여행상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홍익여행사(7788tour.co.kr, 02-717-1002)나 청송여행사(114ktx.co.kr, 1577-7788)로 문의하면 된다.

    한경닷컴 김은영 기자 mellisa@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026년은 캘리포니아의 해 … 연중 내내 화려한 축제 쏟아진다

      캘리포니아의 2026년은 축제로 가득하다. 연초부터 전설적인 퍼레이드와 로드트립으로 화려한 막을 연 캘리포니아는 매월 초대형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세계적인 스포츠 경기부터 유서 깊은 퍼레이드까지, 2026년 캘...

    2. 2

      ­­­­­­­­JW 메리어트 제주, LQA 호텔 국제 평가에서 국내 1위 기록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스파가 아태 지역 JW메리어트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스파는 세계적인 호텔 서비스 평가 기관 LQA의 2025년 글로벌 호텔 서비스 평가에서 아시아·...

    3. 3

      "사과드립니다"…울릉도 '바가지 논란'에 고개 숙였지만

      '바가지 논란'에 시달린 울릉도 관광객이 전년 대비 3만7000여명 줄었다.7일 울릉군에 따르면 지난해 울릉을 찾은 관광객은 34만7086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3만7513명 줄었다. 울릉 관광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