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 작년 영업익 33억..95%증가 입력2009.02.10 09:27 수정2009.02.10 09: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후성은 10일 지난해 영업이익 33억원으로 전년대비 9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362억원, 당기순이익은 131억원으로 각각 40%와 53% 늘었다.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원·달러 환율, 1520원 넘겼다…금융위기 이후 처음 [속보] 원·달러 환율, 1520원 넘겼다…금융위기 이후 처음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2 고유가·고환율에 짓눌린 증시…증권가 "반도체주 유효, 항공주는 타격" 미국·이스라엘과 이란간 전쟁이 한 달 넘게 이어지면서 고(高)환율·고유가가 국내 증시를 짓누르는&nb... 3 거래소, NSDS 도입 후 공매도 위반 의심 76건 당국 통보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공매도중앙점검시스템(NSDS) 도입 이후 1년간 외국인·기관투자가 대상으로 76건의 공매도 관련 위반 의심 거래를 적출해 금융당국에 통보했다고 30일 밝혔다.거래소가 도입한 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