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 10대 브랜드 '틴링' 출시 입력2009.02.08 19:04 수정2009.02.09 09: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텔레콤이 8일 10대 청소년의 취향에 맞는 통신서비스를 지원하는 청소년 브랜드 '틴링(teenring)'을 내놓았다. 이 회사는 틴링 출시에 맞춰 문자서비스를 대폭 확대한 '링스마트'와 '링친구 문자프리' 등 2종의 요금제를 9일과 다음 달 각각 선보인다. /LG텔레콤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女신입이 자꾸 제 몸을 만져요"…선 넘은 장난? 친분 탓? 직장 내 신체 접촉을 둘러싼 논란이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확산되고 있다. 상대방 동의 없이 신체를 만지는 행동이 어디까지 용인될 수 있는지를 두고 직장인들 사이에서 논쟁이 이어지는 중이다.28일 직장인 커뮤니티 ... 2 갤럭시 부러웠나…아이폰 '2억화소' 카메라 탑재 시험? 애플이 2억화소(200MP)급 아이폰 카메라를 시험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아직 어떤 모델에 적용될지는 알 수 없지만 삼성전자 갤럭시S26 울트라 같은 초고화소 카메라 경쟁에 애플도 본격적으로 뛰어들 가능성이 제... 3 "인스타 그만해"…아시아 최초 SNS 금지한 나라 호주에 이어 인도네시아가 아시아 국가 중 처음으로 16세 미만 미성년자의 고위험 소셜미디어(SNS) 이용을 제한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음란물과 사이버 괴롭힘, 온라인 사기, 중독 위험으로부터 아동·청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