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 김강우, 선배에게 예쁨받는 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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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린보이'의 주인공 김강우가 조재현, 박시연 등과 함께 SBS '야심만만2'에 출연해 엉뚱한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주제는 '점잖은 부장님도 어깨 들썩이게 만드는 회식 자리 노래는?'으로 출연자들은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하며 대화를 나눴다.
김강우는 "40~50대 남자 선배님들에게 잘 보이는 나만의 방법이 있다"며 진지하게 말했다. 이어 "그 나이대 남자 선배님들은 머리가 빠지는 것 때문에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다"며 "'선배님, 머리 숱이 많아지셨어요!'라는 칭찬을 제일 좋아하신다"고 자신의 센스있는 선배 공략법을 공개해 출연진을 폭소케했다.
또 김강우는 숨겨뒀던 노래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평소 회식자리에서 어떤 노래를 자주 부르느냐'는 MC들의 질문에 김강우는 "내가 노래만 부르면 분위기가 다운된다"고 밝혔다. 그는 다소 걱정하는 기색을 보이며 애창곡 '하나의 사랑'을 불러 감미로운 목소리를 선보였다. 하지만 일순간 녹화장이 차분한 분위기로 바뀌어 의도하지 않은 큰 웃음을 줬다.
방송은 밤 11시 10분. 조재현, 김강우, 박시연, 개그맨 황현희, 윤형빈 출연.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이날 주제는 '점잖은 부장님도 어깨 들썩이게 만드는 회식 자리 노래는?'으로 출연자들은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하며 대화를 나눴다.
김강우는 "40~50대 남자 선배님들에게 잘 보이는 나만의 방법이 있다"며 진지하게 말했다. 이어 "그 나이대 남자 선배님들은 머리가 빠지는 것 때문에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다"며 "'선배님, 머리 숱이 많아지셨어요!'라는 칭찬을 제일 좋아하신다"고 자신의 센스있는 선배 공략법을 공개해 출연진을 폭소케했다.
또 김강우는 숨겨뒀던 노래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평소 회식자리에서 어떤 노래를 자주 부르느냐'는 MC들의 질문에 김강우는 "내가 노래만 부르면 분위기가 다운된다"고 밝혔다. 그는 다소 걱정하는 기색을 보이며 애창곡 '하나의 사랑'을 불러 감미로운 목소리를 선보였다. 하지만 일순간 녹화장이 차분한 분위기로 바뀌어 의도하지 않은 큰 웃음을 줬다.
방송은 밤 11시 10분. 조재현, 김강우, 박시연, 개그맨 황현희, 윤형빈 출연.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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