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최고 35% 수익 ELS 3종 입력2009.01.28 18:12 수정2009.01.29 10: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증권은 오는 2월2일까지 최고 연 35% 수익률을 추구하는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총 3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삼성전자 · 현대차,코스피200지수,코스피200지수 · 한국전력 등이 기초자산이다. 3~6개월마다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조기상환된다. 1588-6611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4조’ 테슬라 계약은 왜 사라졌나…엘앤에프 정정공시의 전말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약 규모가 2023년 당초 공시했던 3조8347억원에서 계약 종료 직전 정정공시를 통해 937만원으로 급감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공시 시점과 계... 2 홍춘욱 "AI株 버블권 진입…소수만 살아남는다" [한경 트렌드쇼] "인공지능(AI) 주식 일부는 거품 영역에 들어온 만큼 투자에 유의해야 합니다."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사진)는 오는 21일 개최 예정인 '2026 한경닷컴 신년 트렌드쇼'를 앞두고 최근 진행한 인... 3 '살 빼는 약' 대신 베팅했더니 초대박…주가 40% 폭등 '불기둥' 비만 치료제에 쏠렸던 투자자의 시선이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회사)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약값 규제와 관세 압박이 완화되고, 면역·항암 등 기존 주력 치료 분야 신약이 성...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