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오티베큠, 28억원 규모 동탄 부동산 처분 입력2009.01.21 14:06 수정2009.01.21 14: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엘오티베큠은 21일 한국토지공사와 28억3300만원 규모의 동탄 서비스센터의 지방산업단지 내 수용에 따른 보상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보상 부동산의 장부가액은 15억5000만원이며, 처분금액은 부동산 및 영업권을 포함한 지장물 보상비가 포함된 것이다.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상장 페이페이, 日기업 최대 성적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의 간편결제 자회사인 페이페이가 뉴욕증시 상장 첫날 14% 급등하며 미국 상장 일본 기업 중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에 성공했다.13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페이페이의 주식예탁증서(ADR)는 상장... 2 중동發 변동성 확대…금감원 "불법 공매도 관리 강화" 금융감독원은 13일 중동상황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진 틈을 악용한 불법 공매도를 철저히 관리하라고 금융투자업계에 주문했다.금감원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공매도중앙점검시스템(NSDS)에 참여하는 주요 증권... 3 비트코인, 중동발 '유가 변수' 촉각…2000달러 버틴 이더리움·반등 신호 켠 엑스알피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이수현의 코인레이더>는 한 주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흐름을 짚고, 그 배경을 해설하는 코너입니다. 단순한 시세 나열을 넘어 글로벌 경제 이슈와 투자자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며,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