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면서 인터넷을… 입력2009.01.10 09:37 수정2009.01.10 09: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8일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09'에서 인텔 부스 관리자들이 인텔이 출품한 '와이맥스(WiMax) 스마트카'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검사하고 있다. 내비게이션과 웹캠 등 각종 디지털장비들을 갖춘 이 차량은 달리면서도 초고속 인터넷을 끊김없이 사용할 수 있다. <라스베이거스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테슬라 오토파일럿 사망 사고 1심서 3500억원 배상 확정 테슬라의 주행 보조 시스템 ‘오토파일럿’ 관련 사망 사고와 관련해 테슬라가 배상해야 할 금액으로 2억4300만달러(약 3500억원)가 1심 법원에서 확정됐다.미국 플로리다주 남부 연방지방법원의 ... 2 [속보] 美 USTR "무역법 301조 조사, 주요 무역 상대국 대부분 포함"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3 트럼프, 바로 새 카드 꺼냈다…'신규 글로벌 관세 10%'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연방 대법원의 국가별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대응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10% 글로벌 관세 부과에 서명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방금 오벌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