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삼성전자 이틀째 약세.. “단기 숨고를 시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특징주]삼성전자 이틀째 약세.. “단기 숨고를 시점”
    삼성전자가 이틀째 약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2.66%(1만3500원) 하락한 49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의 송명섭 애널리스트는 “반도체 가격의 바닥은 이미 확인됐고 올해 업황 회복이 예상된다”며 “삼성전자 실적의 개선 및 주가의 중장기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에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6개월 적정주가를 60만원으로 올렸다.

    그러나 “업황 개선 속도 및 실적에 비해 최근 삼성전자 주가의 반등 속도가 다소 과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단기적으로는 주가 숨고르기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거래 폭발 이끄는 개미, 전쟁 이후 불장에 베팅했다

      종전 기대가 급격히 커지며 코스피지수가 5% 넘게 상승했다. 전날 6% 가까이 하락하며 맞은 ‘검은 월요일’의 낙폭을 대부분 만회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한 뒤 코...

    2. 2

      변동성 커진 'W자 증시'…거래대금 하루 100조

      종전 기대가 급격히 커지며 코스피지수가 5% 넘게 상승했다. 전날 6% 가까이 하락하며 맞은 ‘검은 월요일’의 낙폭을 대부분 만회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한 뒤 코...

    3. 3

      "구조대 오자 떠났다"…삼성전자 소액주주 100만명 감소

      삼성전자 소액주주가 1년 만에 100만명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10일 삼성전자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삼성전자 소액주주는 419만5927명이다. 2024년 말 516만210명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