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 대표에 김 제임스 우씨 입력2009.01.08 16:28 수정2009.01.09 10: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김 제임스 우(한국명 김정우 · 47) 야후코리아 총괄사장을 다음달 1일자로 신임대표로 선임한다고 8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2005년 오버추어코리아 대표,2006년 오버추어 아시아지역 총괄사장을 역임했으며 2007년 4월부터는 야후코리아 총괄사장으로 일해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장원영이 챌린지 영상 올리자…오타쿠들 그야말로 '난리' [원종환의 ‘애니’웨이] "입소문으로 우연히 알게 된 일본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마니아가 됐죠."게임 마니아인 대학원생 김성민 씨(26)는 3년 전 인기를 끈 일본 애니메이션 '스파이패밀리' 굿즈를 지금도 꾸준히 모은... 2 "그야말로 재앙, 뭐해 먹고 사나"…경북 의성 주민들 '눈물' [현장+] "그야말로 재앙입니다."전소된 고운사 인근 경북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에서 만난 임모씨(68)는 취재진을 잡고 성토를 쏟아냈다. 한평생 이 마을에서 자란 그는 고운사 뒤편으로 화염이 산을 통째로 집어삼키는 모습을 실시... 3 주말에 여친이 가자던 '그 곳'…성수보다 더 핫하네 백화점 팝업스토어가 국내 중소 신진 패션 브랜드의 ‘등용문’으로 떠올랐다. 온라인에서 인기 있는 브랜드들이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시장 반응을 타진한 뒤 오프라인에 진출해 외형을 키우는 전략은... ADVERTISEMENT